홍콩 대신 하이난? 블록체인 기반 자유무역항으로 하이난 급부상

장기적 홍콩 대체지로 하이난에 자유무역항 육성 의지

이효산 기자

작성 2020.06.04 13:06 수정 2020.06.04 13:06



중국이 홍콩의 대체지로 하이난에 자유무역항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국은 블록체인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유무역항을 적극 유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과 국무원은 하이난을 중국의 금융,무역,투자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 총체 방안'을 발표했다.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 방안은 시기별로 세 단계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1단계(2025년)은 무역 및 투자 자유화를 통한 자유무역항 기초 체계 마련, 2단게(2035년)는 인력,자금,물류의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을 통한 자유무역한 운영 수준 개선, 3단계(2050년)는 세계적인 자유무역항 완성이다.


이를 위해 다국의 지역 본부를 유치하기 위해 기업 소득세 15% 가면 등의 산업 친화적인 정책을 내놨다. 하이난은  현대 서비스업 및 첨단기술 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해 경제선진화를 도모하고 블록체인을 비롯한 첨단기술이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자유무역항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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