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반려동물을 위한 마음으로, 딜리러리

반려동물 문진 도입

펫 메디컬, 토탈 케어 서비스 내세워

보다 더 나은 반려동물과 인간의 삶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

김지연 기자

작성 2020.07.11 15:52 수정 2020.07.11 15:54


문진(問診)은 의학용어로 의사가 환자에게 환자 자신과 가족의 병력 및 발병 시기, 경과 따위를 묻는 일을 의미한다.


동물 문진, 펫 메디컬이라는 단어를 내세운 딜리러리는 국내 최초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수의대생 및 수의사 등을 포함하여 여러 대학 병원 출신의 간호사, 검안사 등의 의료진들과 반려동물행동교정사, 도그워커, 애니멀커뮤니케이터, 반려동물식품관리사, 반려동물심리치료사, 펫 유치원 교원 등 각 분야 별 반려동물 전문가들과 함께 문진지를 개발했다.


보호자의 답변으로, 반려동물의 건강과 심리 상태를 전문적으로 파악하고, 서적, 논문 등을 기반으로 한 약 3억가지의 빅 데이터 베이스에 적용하여, 나이, 종, 주거환경 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상품만을 개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딜리러리는 해외 여러 펫 브랜드가 입점해 프리미엄 펫 용품을 판매하는 몰도 운영한다.


향후 딜리러리 좌홍재 대표는 “아직까지도 부족한 반려동물들의 시장에 대한 아이템을 계획하고, 끊임없이 반려인들과 SNS을 통해 소통을 중요시해 보다 더 나은 반려동물과 인간의 삶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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