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엄마가 딸에게' 다시 불러 화재,

양희은, ‘엄마가 딸에게’ KBS1 ‘사랑의 가족’에서 재조명.

민경태 기자

작성 2020.09.04 18:20 수정 2020.09.04 22:33

지난 2016년 한 프로에서 악동뮤지션과 양희은 씨가 불러서 화제가 되었던

엄마가 딸에게라는 노래가 이번 KBS1 사랑의 가족에서 다시 조명되어 관심을 끌었다.

 

5일 오후 110분에 방송되는 KBS1 교양 프로그램 사랑의 가족에서는

모성애 가득한 엄마의 모습과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의 모습이 방영된다.

KBS1 사랑의 가족 예고편

두 모녀의 평균 키는 110CM, 아주 작은 키이다.

먼저 사회생활을 했던 엄마는 작은 키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을 잘 알기에,

딸에게 장애만큼은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 엄마를 사랑하는 딸은 모든 모습을 닮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주저하지 않고 사회에 나가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보면서 배우라는 꿈을 키워가는 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코미디 천만영화의 대표작 ‘7번방의 선물을 연기하는 딸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딸을 위한 엄마의 마음이 공개된다.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없어서 미안하다는 가사에 엄마의 마음을 담아 쓴 편지 내용은 주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어 엄마와 딸이 장난치는 모습에서는 서로의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나 이번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KBS1 사랑의 가족 예고편

모녀의 더 많은 모습은 5일 오후 110분에 방송되는 사랑의 가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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