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걸그룹 출신 8인 라인업 공개

최은서 기자

작성 2020.09.11 22:04 수정 2020.09.12 11:15
MBN, '미쓰백' 첫 티저 방송화면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이 지난 8일 첫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미쓰백은 요즘 보기 힘든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의 인생 곡을 건 경쟁과 그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는 휴머니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가수 백지영이 프로듀서 겸 멘토를 맡아 진행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와중에 '미쓰백'으로 새롭게 꿈을 향해 도약하게 될 8명의 라인업이 공개되어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쓰백'으로 돌아올 걸그룹 출신 가수는 스텔라 가영, 와썹 나다, 애프터스쿨 레이나, 나인뮤지스 세라, 티아라 소연, 크레용팝 소율, 달샤벳 수빈, 디아크 유진이다. 고된 연습생 생활을 견뎌 꿈에 그리던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어쩔 수 없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된 이들이 전문가들과 제 2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8명은 가수를 꿈꿨던 때부터 무대와 멀어질 수밖에 없던 상황까지의 사연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들의 성장 스토리와 미쓰백'의 탄생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누가 '미쓰백'에서 인생 곡을 얻고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게 될지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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