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로 인한 마스크 피부트러블 관리방법 마벨의원 클리닉 장상웅 대표원장

피부 를 위한 마스크 선택방법

철저한 방문수칙 으로 안심하고 방문

마벨의원 만의 특별한 본연의 아름다움

김문진 기자

작성 2020.09.13 18:11 수정 2020.09.14 16:58

계절이 바뀌면서 각종 피부질환과 더불어, 피부 트러블이 잘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거기에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쓰기가 생활화되면서 여드름이 있는 기존 사람부터,


건선 모공 피지 등으로 인해 더욱더 마스크 트러블 유증상자가 많아지는 요즘이다.


본 기자가 온라인 자체 설문조사 결과


여성 70% 남성 30% 비율로 총 300명에게(N사 블로거 대상) 조사 결과 마스크 상시 착용으로 인한


피부질환이 많아졌다 응답자 약 58.7%로 높은 수치로 확인되었다.


그중에 피부 트러블로 인한 따끔거림 알 수 없는 붉음증. 뾰루지. 간지러움 등이 나왔으며,


이중 기존 여드름이 있는 남성과 여성의 경우 약 80% 이상이 마스크로 인해 더욱


여드름이 악화되었다는 조사 결과가 많았다.


이에 마벨 의원 장상웅 원장은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해야 하기에,


kf94 등급의 두꺼운 마스크보다는 kf ad 등급의 비말 차단 마스크가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kf ad 등급의 경우 비말 차단 전용으로 액체 저항성 테스트가 완료된 마스크를


필히 확인하고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마스크 속 입과 코 주위의 피부질환 완화에 도움 되며


여드름 증상이 심할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한 진단을 통한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며,


그 외 건선, 지성, 피지, 모공 등에 대한 집중치료가 가능하기에 가급적


병원을 내방하여 증상에 맞는 최적의 치료 타이밍을 찾아야 한다.


장상웅 원장은 현재 코로나로 인한 피부치료시기를 놓쳐서 오시는 환자분이 많다며,


병원 내에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기에 안심하고 지역 내 해당 병원에


내원하여 피부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함 속에서도 안심하고 예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평촌 범계역 마벨 의원 장상웅 대표 원장이 상호를 변경하였다.


2020년 9월 1일부로 기존 미앤미의원 평촌점에서 "마벨 의원"으로 상호가 변경되었으며,


모든 의료진은 그대로 철저한 위생방역 을 지키며 근무 중이다.


마벨 의원 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도록 피부관리부터, 비만관리까지


증상에 맞는 최적의 관리를 대표원장 전담 아래 클리닉이 가능하다.



장상웅 대표원장


현) 마벨의원 평촌점 대표원장


현)대한필러학회 부회장


현)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KAOT)재무이사


현)KAOT 쁘띠성형 수석학술이사


전)미앤미 클리닉 평촌점 대표원장


전)미앤미 네트워크 연구개발 전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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