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삼겹배달창업을 동시 창업 가능한 ‘맥탐정홉스’와 ‘오늘도 돼지’는 가성비창업 주목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9.14 12:05 수정 2020.09.14 12:05


코로나19의 사태로 장기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창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소자본, 소규모창업 아이템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호프집창업 프랜차이즈 ‘맥탐정홉스’는 상생을 원칙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춘 지원 정책으로 남자, 여자소자본창업 브랜드를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맥탐정홉스는 맥주 프랜차이즈 창업 시 18평 매장 평균 창업 비용인 6천만 원대에  창업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무이자 주류 대출과 금융권과 연계한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어 술집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맥주체인점 창업이 가능하다. 


업종전환 시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집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맥주집창업 최저 비용이 가능하며 낮에는 삼겹 배달 자사 브랜드 ‘오늘도 돼지’를 동시 한매장에서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 코로나 시대에 배달 창업으로도 안정된 이모작 수입으로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저녁은 주류매출 ,낮에는 혼밥, 도시락 배달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이지만 도시락은 야간에도 가능해 가성비 높은 콜라보 구조라 ‘맥탐정홉스’와 ‘오늘도 돼지’를 동시에 창업 희망 하거나 단일 브랜드도 가능해 기존 아이템에 ‘오늘도 돼지’만 원할 경우도 있어  포장과 배달까지 4WAY 수익 구조를 완성해 안정적인 매출 달성과 함께 폐업률 0%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도 돼지’ 메뉴는 일반 삼겹살, 간장 삼겹살, 마늘 삼겹살, 매운 삼겹살 등  국민 대표 메뉴를 판매하는데  다양한 추가 메뉴도 준비 중이라  점심 배달로만 월세와 인건비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맥탐정홉스301’의 경우에는, ‘국내 최초’ 추리 술집 컨셉을 앞세워 틈새를 공략한 케이스이다. 추리문제로 답을 찾으며 술을 함께 즐기는 공간이 젊은층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요즘 뜨는 체인점이라는 평이다.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등에 특화된 브랜드이다.  


생맥주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독일 바이에른 왕실의 지정 맥주  호프브로이 프리미엄 라거 국내 독점 판매로 차별적인 시스템까지 갖춘 상태라서 고객과 예비창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호프집 영업이 저녁 시간에 집중되는 상황을 고려해 고객 유입이 적은 낮 시간에는 배달 전문 매장으로 운영해 일석이조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복합매장 형태다.   


브랜드 관계자는 “한 매장 창업비용으로 두 개 브랜드를 운영해 매출 확대는 물론이고 고객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다”면서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 사장님들의 가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 원흥역점, 대구 대명점이 오픈했고, 부천역점이 공사 중이다.


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맥탐정홈페이 지나( www.hops301.com ) 오늘도돼지( www.todaypig.com ) 를 참조 후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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