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언택트 상황에 더 가맹점이 늘어난 ‘두만사’는 소규모, 1인 창업의 인기 아이템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9.14 12:06 수정 2020.09.14 12:06

확산세가 줄고 있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의 위기 상황은 극에 달하였다. 처음 겪어보는 사태들로 홀 중심과 대형 매장들의 피해가 가장 문제가 되고 있고  폐업을 고려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이후 자영업자의 약 59%가 폐업을 고민중에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서 10.9%는 실제로 폐업했다고 한다.이제는 적응이 생존의 방법이다. 


기존 컨텐츠보다 배달과 테이크 아웃, 로컬 매장, 1차 식품 형태의 체인점창업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다.일례로 매장에서 당일 직접 만들어 신선한 두부를 판매하는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를 들수 있다. 2019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도 선정된 해당 브랜드는 10평 미만의 소형 평수에서 제조 및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1인 운영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두만사는 100% 국산 콩을 사용한 두부를 판매하며 특히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이 첨가돼 맛은 물론 영양적인 가치도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일반 두부 이외에 야채두부, 흑임자두부, 표고버섯두부, 인삼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접목시킨 두부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두부 제조기계에 의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육체 노동강도와 업무 난이도가 높지 않아 1인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주부창업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파트 약 5천 세대 또는 주거 밀집지역에 입점하면 단골 대상의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상권독점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 받는 부분이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도 선정된 두만사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안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 동탄 능동점, 도곡 타워팰리스점, 충북 오창점, 공양 원흥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제주 서귀포점, 남양주 별내점, 순천 신대점이 곧 계약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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