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 전국민 대상 '제1회 보성 소화다리문예대전' 시화,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9.15 20:04 수정 2020.09.15 20:04


보성군의 청년 블루 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생부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보성군 소화다리 문예 대전’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당초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소화다리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준수 및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접수 및 우편접수로 대체해 진행된다.


대회 취지는 보성군 벌교의 1931년, 일제강점기 소화 6년에 만들어졌던 소화다리(부용교) 를 알리고 벌교를 비롯해 아름다운 보성을 홍보하고자 그림대회를 진행 중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8일까지로 https://소화다리문예대전.com/ (https://xn--2j1b3b37zjubmvo52gwudls3b.com/)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신청 후 접수증을 내려받아 그림과 동봉해 "전남 보성군 조성면 수당길 23, 101호 이루다 앞"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으로 보성군수상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그리고 장려상 등 있으며,상품으로 갤럭시탭, 상성버즈 및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전문가용 미술품등 600여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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