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테에도 가맹점이 늘고 있는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두만사)' 성공 브랜드에 주목해야!!!

1인창업, 소규모, 소자본 창업, 지역 로컬 창업이고, 계절에 영향 받지 않는 아이템이다.

공장 두부가 아닌 매장에서 직접 만든 손두부, 콩물, 순두부는 로컬 최고의 건강 식품이다.

두부기계, 제작, 설치,AS까지 직접하는 성공브랜드 '두만사'는 성공 창업 브랜드라 할만하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9.16 20:55 수정 2020.09.16 20:55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고는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여전하고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창업아이템 선정을 놓고 고심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지금 한창 활기가 넘쳐야 할 하반기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이 예년과 달리 다소 조용한 모습이다. 특히 완벽하게 종식되기 전까지는 지역별 산발적인 감염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오래 머무는 중대형 규모의 음식점, 주점 등 요식업창업 수요가 감소한 것이 눈에 띈다. 반면 배달이나 테이크아웃 판매 위주의 영업을 하는 업종이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 중 배달 치킨집을 비롯해 소규모 평수의 분식, 떡볶이, 테이크아웃커피 전문점 등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덜 받는 업종에 속한다. 이들 업종 이외에 지역, 동네 상권에 특화한 아이템으로 틈새를 공략한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이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 두만사는 두부를 비롯해 순두부, 콩물, 비지 등의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제조해서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이 가운데 해당 브랜드는 두부 제조기계에 의한 자동화시스템을 구축, 1인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창업 모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두만사는 100% 국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것은 물론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과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응고제를 첨가한다. 이에 맛과 함께 영양적인 가치가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야채두부, 버섯두부, 흑임자두부, 인삼두부 등 건강식재료를 혼합한 다양한 두부 종류를 갖춰 호평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가맹점 개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최소 8평 공간만 확보되면 1인 창업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며 노동강도나 운영 난이도가 높지 않아 여성 및 주부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이어 "최소 자금을 투자하여 1인 운영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을 중심으로 남자소자본창업이나 여자소자본창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연령대로는 30~40대 창업자들이 많고 배우자와 함께 부부창업을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는 예비 점주님들도 상당수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가맹점 개설이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영업중인 가맹점들 대다수가 기대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이번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남자소자본창업이나 여자소자본창업 등 소규모 매장을 활용한 1인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들의 가맹문의가 약 3배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도 선정된 두만사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안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 동탄 능동점, 도곡 타워팰리스점, 충북 오창점, 고양 삼송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제주 서귀포점, 순천 신대점도 곧 계약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홈페이지(http://www.dubud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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