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재택 부업의 형태, (주)레버티 MOAI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9.16 23:16 수정 2020.09.17 05:43


 최근 (주)레버티는 데이터 가공을 위한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MOAI'를 런칭했다.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이란 데이터 가공 작업을 위해 데이터 공급 기업과 작업자를 연결시켜, 적은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MOAI 크라우드 소싱에 참여하는 작업자들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재택근무를 할 수 있어, 언택트 시대에 새로운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짧은 시간 단위 근무도 가능해 직장인 및 주부들에게도 호응도가 높다. 


 MOAI를 통해 데이터 라벨링을 진행할 경우 공급기업은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에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으며, 작업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MOAI'를 런칭한 (주)레버티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구현하며 모바일 시대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다.


 (주)레버티는 '사람을 위한 기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레버티 김태경 대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사회에 관심을 갖고 의료선교봉사 및 재능기부에 꾸준히 참여해 왔을만큼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주)레버티 김태경 대표는 "Lever T 는 지렛대를 의미하는 Lever 와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의 약자를 합한 것으로, 기술은 사람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에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레버티는 지속적으로 사회 문제를 완화 시키고 사람의 생활을 돕는 기술을 발전 시킬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data today / 등록기자: 김제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