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과 콜라보 창업에 특화된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 성장세 돋보여!!!

단일 브랜드, 아이템으로 버털수 없는 한계 상황이다.

다른 업종, 아이템 결합으로 상권과 매출의 한계를 극복해야 생존 가능하다.

'혼밥에 빠지다' 는 장점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여, 콜라보창업에 리딩업체가 될 전망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9.17 08:29 수정 2020.09.17 08:29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고는 있지만 당분간 동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해야 하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면서 창업아이템 선정을 놓고 고심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지금 한창 활기가 넘쳐야 할 하반기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이 예년과 달리 다소 조용한 모습이다.

     

 

특히 완벽하게 종식되기 전까지는 지역별 산발적인 감염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오래 머무는 중대형 규모의 음식점, 주점 등 요식업창업 수요가 감소한 것이 눈에 띈다. 반면 배달이나 테이크아웃 판매 위주의 영업을 하는 업종이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1인 소자본 , 소규모창업 및 업종 변경에 적합하여 단독매장, 콜라보 창업등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식자재는 25년된 자체공장에서 모두 조리 해온 메뉴를 단순하게 데우기만 하면 맛집이 되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는 고객에게 공급하는 원가 기준도 경쟁력 있고,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좋아서 기존 가맹점들의 입소문으로 창업 시장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문 후 5분 이내에 맛있는 요리까지 가능한 혼밥에 빠지다메뉴들은 남녀노소 전연령 기호를 맞춘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1인창업, 샵인샵으로도 특화된 브랜드이다. 일산 1공장은 생산중이고 경기도 여주 2공장도 완공되여 대규모 생산으로 제조원가는 더 낮아지고, 품질은 더 좋아지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인테리어와 주방 기물도 신규 창업시 셀프로 가능하고 교육은 하루에 끝날 정도로 보쌈, 족발, 대창 등 대부분의 육류는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급냉동으로 공급하여 맛과 재고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가맹비, 교육비, 감리비, 로열티, 패널티(2년내 폐점시)가 없는 5무 정책을 펼치고 있고,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대창을 덮밥과 혼밥 아이템으로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곧 분식 메뉴와 탕 종류의 메뉴 출시도 앞두고 있다.

 

현재 봉천점, 왕십리점, 일산 정발산점, 서산 호수공원점, 나주혁신도시점, 세종 보람점, 서울 마곡점이 영업 중이고, 동탄 능동점, 천안 신불당점 , 대전 봉명점 ,군포 공단로점, 안성 중앙로점, 수원 광교점 , 수원 영통점, 일산 웨스턴돔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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