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경찰의 포옹

전쟁으로 피어난 감동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9.17 09:05 수정 2020.09.17 09:06

잔뜩 메말라버린 오늘의 우리 사회와 국가

잠시 감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과 자식에 대한 그리움

느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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